4,000원
색동을 짜고 남은 실입니다.
끊기지 않도록 이어온 실입니다.
40년간, 이 실콘은 그 시간의 흔적입니다.
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.
짜고 남은 실이지만, 버려지지 않고 당신에게 닿았습니다.
색동은 무병장수를 빌어온 우리 문화의 마음입니다.
이 실이 가닿는 곳마다 좋은 기운이 함께하길 바랍니다.
색동공장 드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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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간디자인페어에서 활용했던 원단들을
창작자분들께 나누어드립니다.